SOUTHEAST

K리그 누볐던 가마 감독, 태국 올림픽 대표팀 지휘봉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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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축구협회

 

알레샨드르 가마 감독이 태국 올림픽(U-23) 축구대표팀의 지휘봉을 잡았다.

5일 태국축구협회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가오는 2020년 도쿄 하계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가마 감독을 올림픽 대표팀 감독으로 선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가마 감독은 2020년 자국에서 올림픽 예선을 겸해 열리는 AFC U-23 챔피언십을 통해 본선 진출 티켓을 따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안았다.  그는 오는 12일부터 중국에서 열리는 U-21 대회에서 공식 데뷔전을 치를 예정이다.

가마 감독은 K리그 팬들에게도 익숙한 인물이다. 2009년부터 2010년까지 경남FC에서 조광래 감독을 보좌해 경남의 돌풍에 기여한 그는 조광래 감독과 함께 한국 축구대표팀에도 합류하기도 했다. 2014년에는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지휘봉을 잡으며 태국 축구와 인연을 맺었고 2017년부터 최근까지는 치앙라이 유나이티드를 지도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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