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송의영, 싱가포르 귀화 재추진…인도네시아 리그 러브콜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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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의영이 싱가포르 귀화를 재추진한다.

축구 전문 매거진 ‘포포투’ 싱가포르판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싱가포르 S리그 홈 유나이티드에서 뛰고 있는 한국 미드필더 송의영이 다시 싱가포르 귀화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싱가포르 7년 차 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송의영은 최근 인도네시아의 강호 페르시자 자카르타의 러브콜을 거절했다. 그는 “홈 유나이티드와 싱가포르는 나의 두 번째 고형 같은 곳이다. 많은 친구들과 팬들이 싱가포르에 있다. 홈 유나이티드에서 나의 경력을 이어가는 것에 만족한다”라며 해외 이적을 단칼에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싱가포르 축구협회 측에서 차기 대표팀 선수로 점찍은 송의영은 지난달 싱가포르 시민권을 신청했지만 거부당한 바 있다. 하지만 다시 요건을 갖춰 다시 재신청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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