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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에투, 카타르SC 입단 눈앞…카타르 입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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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에투가 카타르SC 입단을 앞두고 있다.

13일(한국시간) 복수의 카타르 매체는 터키 쉬페르리그의 콘야스포르를 떠난 에투가 카타르SC에 입단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투는 이미 도하에 머무르고 있으며, 조만간 메디컬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입단을 최종 확정할 전망이다.

입단이 확정되면 수년간 ‘설’로만 돌았던 에투의 아시아 리그행이 마침내 이뤄지게 된다. 에투는 그간 중동 및 중국의 여러 클럽가 수없이 링크됐지만 유럽에서 커리어를 이어왔다.

레알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첼시 등 유럽의 여러 강팀에서 활약한 에투는 아프리카 축구의 살아있는 전설이다. 2015년 터키 안탈리아스포르에 입단한 후에는 큰 주목을 받진 못했지만 조용히 꾸준한 활약을 펼쳐왔다. 2017-18시즌에는 리그 28경기에 출전해 12골을 터뜨리며 건재함을 과시했다. 카메룬 국가대표팀의 유니폼을 입고는 A매치 118경기에 출전해 56골을 터뜨렸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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