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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축구협회 측 “아시안게임 불참? 사실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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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축구협회가 빠르게 아시안게임 불참설 진화에 나섰다.

1일(한국시간) 아시아 축구 전문 기자 마이클 처치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라크축구협회 측 관계자가 이날 현지 매체에 의해 보도된 이라크 U-23 대표팀의 2018 아시안게임 불참설에 관해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이라크 매체 ‘이라크 아크바르’는 이라크축구협회가 U-17 대표팀의 나이 조작 논란의 여파로 아시안게임 참가를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현재 이라크 U-23 대표팀은 이라크 아르빌에서 전지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이라크축구협회 측은 대표팀이 아르빌 훈련을 마무리한 후 계획대로 인도네시아에 입성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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