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

사우디 알나스르, 일본 GK 가와시마에 공식 오퍼

 

가와시마 에이지가 사우디아라비아 클럽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 매체 ‘레야다’는 27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1부리그의 알나스르가 일본 국가대표 골키퍼 가와시마에게 입단을 제의했다고 보도했다.

2017-18시즌을 끝으로 프랑스 메츠를 떠난 가와시마는 현재 자유계약 신분으로 새 팀을 찾고 있다. 알나스르는 이번 월드컵에서 일본의 16강 진출에 공헌한 가와시마를 눈여겨보고 입단을 공식 제의했다.

유럽에서 오랜 기간 활약하며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는 가와시마는 우선 유럽 잔류를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알나스르는 높은 연봉으로 그의 마음을 돌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는 2018-19시즌을 앞두고 외국인 선수 보유 한도를 8명으로 대폭 늘렸다. 알나스르는 이에 발맞춰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활약한 모로코의 노르딘 암라바트, 페루의 안드레 카리요 등을 영입하며 전력을 강화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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