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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오마르 압둘라흐만, 레가네스 제의 거절…사우디行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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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르 압둘라흐만이 스페인 레가네스의 제의를 거절했다.

18일(한국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매체 ‘알칼리즈’는 오마르 압둘라흐만이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레가네스의 제의를 거절했다고 보도했다.

자유계약 신분인 압둘라흐만은 레가네스로부터 제의를 받았으나 낮은 연봉을 이유로 거절했다. 정확한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UAE에서 오랜 기간 뛰었던 압둘라흐만을 만족시키기는 어려웠던 것으로 전해진다.

이에 따라 압둘라흐만의 유력 행선지는 꾸준히 그에게 러브콜을 보내왔던 사우디아라비아 리그로 점쳐지고 있다. 알힐랄 등 사우디의 빅 클럽들은 최근 꾸준히 압둘라흐만을 영입하기 위해 노력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아랍에미리트 축구대표팀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는 압둘라흐만은 2018년 여름을 끝으로 알아인과 계약이 만료돼 자유계약 신분이 됐다. 압둘라흐만은 약 1500만 디르함(약 46억 원) 정도의 연봉을 원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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