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ST

모로코 대표 암라바트, 사우디 알나스르 이적 눈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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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딘 암라바트(31)가 아시아 무대를 밟는다.

14일(한국시간) 복수의 해외 매체는 잉글랜드 왓포드의 모로코 국가대표 윙어 암라바트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나스르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암라바트는 알나스르와 3년 계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이적료는 450만 달러(약 51억 원), 계약 기간은 3년이다. 연봉은 3년 총액 1000만 달러(약 113억 원)으로 알려졌다.

PSV에인트호번에 몸담던 시절 유망주로 이름을 알렸던 암라바트는 이후 갈라타사라이, 말라가 등을 거쳐 2016년 왓포드에 둥지를 틀었다. 2017-18시즌에는 스페인 레가네스로 임대 이적해 활약했다. 특히 이번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는 모로코의 유니폼을 입고 조별리그 3경기에 모두 출전했다.

알나스르에는 같은 모로코 출신 미드필더 모하메드 포자이르가 활약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 쿼터가 세 자리가 비어있어 이적에 문제는 없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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