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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스타’ 김영권, 중동서도 뜨거운 관심…사우디 알나스르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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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아라비아의 알나스르가 김영권의 영입을 추진한다.

11일(한국시간) 이집트 언론 ‘아크바락’은 사우디아라비아 1부리그의 알나스르가 광저우 헝다 타오바오의 수비수 김영권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나스르의 호세 다니엘 카리뇨 감독은 팀의 수비를 강화하기 위해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공수에 걸쳐 멋진 활약을 펼친 중앙 수비수 김영권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알나스르는 이미 6명의 외국인 선수를 보유하고 있지만 사우디아라비아가 최근 외국인 선수 쿼터를 대폭 늘리면서 추가 선수를 영입할 수 있게 됐다.

김영권은 광저우 소속이지만 광저우가 현재 보유 한도인 4명을 초과한 외국인 선수를 보유하고 있는 만큼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

다만 그가 중동행을 택할지는 미지수다. 김영권 측은 유럽 클럽들의 러브콜을 먼저 검토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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