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인터 밀란 FW 에데르, 장쑤 쑤닝 이적 임박…훈련 불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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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데르가 장쑤 쑤닝 이적을 앞두고 있다.

12일(한국시간) 복수의 이탈리아 매체는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의 이탈리아 국가대표 공격수 에데르가 중국 슈퍼리그 장쑤 쑤닝으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에데르는 이미 이날 훈련에 불참했으며 장쑤와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다. 이탈리아의 유명 기자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에데르의 이적료는 500만 유로(약 66억 원)이며 연봉은 2년 6개월 총액 2700만 유로(약 356억 원)”라고 전했다.

2018시즌 전 AC밀란 출신 수비수 가브리엘 팔레타의 영입을 확정한 장쑤는 에데르를 영입하면 이번 시즌에만 두 번째 이탈리아 선수를 영입하게 된다. 기존 선수 중에는 리치몬드 보아케가 팀을 떠날 가능성이 크다.

한편 에데르는 삼프도리아에서 활약을 바탕으로 2015-16시즌 중반 인테르로 이적했지만 인테르에서는 주로 조커로 활용됐다. 특히 2017-18시즌에는 출전한 29경기 중 선발 출전 경기는 4경기에 그치는 등 주전 경쟁에 어려움을 겪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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