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자일, 옌볜 떠나 K리그 복귀 추진…서울行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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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 출신 공격수 자일이 K리그 복귀를 노린다. 유력 행선지는 FC서울이다.

9일 중국 축구에 정통한 관계자는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 측에 자일이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옌볜을 떠나 서울 이적을 추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해당 관계자는 “옌볜이 2018시즌 전반기 중국 갑급리그 13경기에 나섰지만 무득점을 기록한 자일과 결별을 결정했다”라며 “자일은 이미 옌볜 전지훈련 연습경기에 불참하고 있고 옌볜도 자일의 대체자를 영입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자일의 차기 행선지는 K리그가 될 전망이다. 자일은 ‘K리그 맞춤형 공격수’다. 2011시즌 제주로 이적해 특급 활약을 펼친 자일은 이후 UAE, 일본 등지에서 활약했으나 인상적인 모습을 보이지 못했다. 전남에서 다시 폼을 회복한 후 중국 무대를 노크했으나 역시 실패했다. 이에 다시 K리그 복귀를 추진하고 있다.

서울은 코바를 계약만료로 떠나보낸 후 꾸준히 외국인 공격수를 찾고 있다. K리그 경험이 있는 선수를 선호하는 서울에게 자일은 매력적인 카드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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