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울산 이적설’ 디스커루드 “4개 팀이 러브콜…맨시티 결정에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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믹스 디스커루드가 이적설에 입을 열었다.

스웨덴 언론 ‘폿볼스카날렌’은 9일(한국시간) 디스커루드가 현재 4개 팀으로부터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디스커루드는 직접 3개 팀과 현재 임대 신분으로 둥지를 틀고 있는 IFK 예테보리가 자신의 영입을 노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이적설이 불거졌던 울산에 대해서는 직접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지만 정황상 ‘3개 팀’에 포함될 가능성이 크다.

그는 이어 “이적한다면 임대 이적이 될 것으로 보인다. 내가 어느 팀으로 가게 될지는 엄브로와 맨체스터 시티의 손에 달려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디스커루드는 8일 열린 칼마르와의 리그 경기에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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