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톈진 타이다, 외국인 선수 전원 유지 방침…조나탄도 잔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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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축구연맹

조나탄이 톈진 타이다에 잔류할 것으로 보인다.

24일(현지시간) 중국 매체 ‘시나’는 중국 슈퍼리그 톈진 타이다가 여름 이적 시장에서 외국인 선수를 교체하지 않을 방침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11라운드까지 진행된 2018시즌 현재 리그 11위를 기록하고 있는 톈진은 변화 대신 팀의 안정성을 강화하는 방향을 선택했다. 이에 따라 외국인 선수 변화 없이 후반기에 임할 전망이다.

톈진은 현재 존 오비 미켈, 프랑크 아체암퐁, 펠릭스 바스타인스, 조나탄을 보유하고 있다. 주전 경쟁에서 입지가 가장 위태로웠던 조나탄은 최근 부적절한 행동으로 중징계까지 받았지만, 톈진은 조나탄까지 품고 후반기에 임할 예정이다. 앞서 조나탄은 K리그 복귀설이 제기되는 등 이적설이 돌기도 했다.

울리 슈틸리케 전 한국 축구대표팀 감독이 이끌고 있는 톈진은 지난 시즌 강등권에서 사투를 벌였지만, 이번 시즌에는 중위권을 유지하며 순항하고 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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