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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힐랄이 라다멜 팔카오의 영입을 앞두고 있다.

21일(현지시간) ‘스포츠360’ 등 복수의 중동 지역 언론은 알힐랄이 프랑스 리그1 AS모나코에서 활약 중인 팔카오의 영입을 확정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알힐랄과 팔카오는 기본 합의를 마쳤으며, 사실상 최종 계약만 앞두고 있다. 이적 시기는 올 여름이다.

알힐랄의 새 회장으로 부임한 사미 알자베르는 오마르 크리빈, 알리 알합시, 카를루스 에두아르두 등 몇몇 선수를 제외한 팀 전력의 대부분을 새롭게 개편할 계획을 짜고 있다. 그 일환으로 팔카오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2016-17시즌을 앞두고 AS모나코로 이적한 후 제2의 전성기를 보내고 있는 팔카오는 이번 시즌에도 리그 24경기에 나서 18골을 터뜨리며 여전한 득점력을 과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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