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에시엔, 페르십 반둥과 결별…K리그 이적설 재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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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클 에시엔의 K리그 이적설이 재점화됐다.

21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페르십 반둥을 운영하는 PT 페르십 반둥 베르마르타밧의 회장 쿠스와라 S. 타료노는 에시엔이 K리그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쿠스와라 회장은 “아직 에시엔 측과 이에 관해 대화를 나누진 않았지만, 한 K리그 클럽이 에시앙의 영입에 관심이 있다”라며 “우리가 논의할 옵션 중 하나”라고 K리그 이적설이 낭설이 아님을 시사했다.

에시엔은 페르십 반둥과 계약이 남아있지만, 2018시즌 전력 구상에서는 제외된 상황. 차기 행선지로 K리그 외에 발리 유나이티드외 미국 메이저 리그 사커(MLS) 역시 거론되고 있다.

앞서 지난 1월 에시엔의 에이전트가 K리그 이적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에시엔이 이를 직접 부인하며 해프닝으로 끝나는 듯 했다. 하지만 에시엔이 팀을 떠나게 되면서 이적설은 새 국면을 맞고 있다.

한편, K리그 이적 시장은 오는 29일 종료된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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