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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델손이 자신감을 드러냈다.

7일(현지시간) 브라질 매체 ‘토르세도리스’는 K리그1 FC서울에서 활약하고 있는 브라질 공격수 안델손과 인터뷰를 보도했다.

안델손은 해당 매체와 인터뷰에서 “일본 생활이 K리그 적응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라며 “물론 몇 가지 차이점은 있지만, 집처럼 편안하게 느껴진다”라며 서울 생활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구단 직원들과 스태프들, 동료들이 항상 잘해준다”라며 “좋은 시즌을 보낼 자신이 있다. 우리 팀은 강력하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2018시즌을 앞두고 산프레체 히로시마를 떠나 서울에 입단한 안델손은 J리그에서 1시즌 반 동안 리그 기준 39경기에 출전해 12골을 기록했다.

최전방 공격수와 측면 공격수 자리를 소화할 수 있는 안델손은 데얀과 윤일록 등이 떠나며 공백이 생긴 공격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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