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티카이 파탄(23)이 한국 무대에 도전한다.

6일(한국시간)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 태국판은 미드필더우티카이 파탄이 K3리그 양평FC에 입단한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6개월이다.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리저브 팀을 거쳐 지난 시즌 1군 스쿼드에 몸담았던 우티카이는 2018시즌 한국에서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중앙 미드필더를 소화할 수 있는 그는 오는 24일 청주FC와 개막전 출전을 목표로 몸 상태를 끌어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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