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단독] 자일, 전남 떠나 中 2부 옌볜 푸더 이적

자일이 옌볜 푸더로 이적한다.

27일 중국 축구계에 정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전남과 결별한 자일은 중국 갑급리그의 옌볜 푸더 입단을 앞두고 있다.

앞서 26일 전남은 지난 시즌 광주에서 활약했던 공격수 완델손의 영입 소식을 알리며 함께 자일이 중국 구단으로 이적한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최근 팀 공격의 핵심이었던 부바카르 ‘스티브’ 트라왈리를 떠나보낸 옌볜은 그를 대체할 선수로 K리그에서 35경기에 나서 16골을 터뜨렸던 공격수 자일을 낙점했다. 전남이 결별을 공식화한 만큼 이른 시일 내에 공식 발표가 있을 전망이다.

2018시즌 갑급리그에서 다시 승격에 도전하는 박태하 감독은 알바니아 국가대표 출신 발뎃 라마와 헝가리 국가대표 수비수 구즈미치 리차드에 자일을 더해 새 시즌 외국인 선수 구성을 마칠 계획이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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