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무랄랴, 성남 입단 계약 마무리…이르면 오늘 발표

Embed from Getty Images

 

무랄랴가 성남에 입단한다.

5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 ‘테하’는 플라멩구를 떠난 미드필더 무랄랴가 K리그2 성남FC 입단 계약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무랄랴는 한국에 입국해 이미 계약서에 서명을 마쳤으며, 이르면 오늘 공식 발표될 예정이다.

그는 “아시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인 성남에 입단해 기쁘다”라며 “승격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지난 시즌 포항 스틸러스와 임대 계약이 종료되면서 원 소속팀 플라멩구와 계약 기간도 함께 종료돼 FA로 풀린 무랄랴는 당초 키프러스 APOEL 이적이 유력했으나 무산됐다. 이후 K리그 복귀로 선회했다.

무랄랴는 포항에 둥지를 튼 2016년 여름부터 지난 시즌까지 1시즌 반동안 리그 53경기에 출전해 1골을 기록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