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인천 이적설’ 마레시 “K리그서 공식 오퍼 아직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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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쿱 마레시가 이적설에 입을 열었다.

마레시는 27일(현지시간) 슬로바키아 언론 ‘스포르트’와 인터뷰에서 최근 불거진 K리그 이적설에 관해 이야기했다.

그는 울산 현대와 인천 유나이티드가 자신의 영입을 두고 경합 중이라는 현지 언론 보도에 관해 “우리는 그들의 관심에 관해 알고 있지만, 슬로반 브라티슬라바 구단 측에 공식적으로 도착한 오퍼는 없다”라고 밝혔다.

마레시는 K리그 외에도 솜버트헤이 헐러다시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상황. 그는 “헐러다시와 협상 중인 것은 맞다. 그러나 아직 아무런 합의도 이뤄지지 않았다”라고 협상 중임을 인정했다.

다만 마레시의 유력 행선지 중 하나로 거론된 울산은 최근 주니오의 영입으로 외국인 쿼터를 모두 채웠다. 이에 현지 보도를 접한 K리그 팬들은 인천을 마레시의 유력 행선지로 보고 있지만, 아직 여러 변수가 남아있어 속단하긴 이른 상황으로 보인다.

한편, 마레시는 2017-18시즌 현재 리그 18경기에 나서 12골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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