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무랄랴, 유럽 진출 눈앞…’챔스 단골’ APOEL 이적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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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랄랴가 유럽 무대에 진출한다.

22일(현지시간) 키프러스 언론 ‘시그말리브 스포츠’는 키프러스 1부 리그의 강호 아포엘 FC가 무랄랴의 영입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무랄랴는 아포엘과 입단 협상을 사실상 마쳤으며, 23일 계약 체결을 위해 키프러스에 입국할 예정이다.

2017시즌을 끝으로 포항 스틸러스와 임대 계약이 만료되면서 한국 무대를 떠난 무랄랴는 원 소속팀 플라멩구와 계약도 만료되면서 새 팀을 찾고 있었다.

키프러스 리그의 강호로 군림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에서도 자주 모습을 드러내는 아포엘은 유럽 축구 팬들에게는 익숙한 팀이다. 2011-12시즌에는 챔피언스리그 8강에 오르는 이변을 연출하기도 했다.

2016년 포항에 입단해 1시즌 반 동안 팀의 허리 라인을 든든히 지켰던 무랄랴가 유럽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일 지 국내 축구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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