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부리람 측 “고슬기 인천 이적 사실무근…제의 받은 적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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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리람 유나이티드가 고슬기의 이적설을 부인했다.

태국의 축구 기자 겸 해설위원 코신 아타노락은 자신이 운영하는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부리람 유나이티드의 단장으로부터 고슬기의 이적설에 관해 “인천으로부터 제의를 받은 적이 없다. 사실무근”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고슬기의 태국 에이전시 FPS 매니지먼트 역시 공식 채널을 통해 고슬기의 이적설을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했다.

앞서 국내 매체는 고슬기가 보지다르 반도비치 감독으로부터 새 팀을 알아보라는 연락을 받았으며, 부리람이 고슬기의 연봉을 일정 부분 보전하는 조건으로 인천 이적을 허락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한편, 카타르의 엘자이시를 떠나 2015년 부리람에 입단한 고슬기는 지난 시즌 30경기에 나서 4골을 기록하는 등 팀의 핵심 미드필더로 활약하고 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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