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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고가 K리그 팀과 접촉 중이다.

7일(현지시간) 아랍 지역 언론 ‘아랍요움’은 사우디아라비아 1부리그 알힐랄이 브라질 윙어 티아고를 두고 K리그 클래식의 한 팀과 협상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한 K리그 클럽은 일본 J1리그 시미즈 에스펄스에서 임대 생활을 끝내고 사우디로 복귀한 티아고의 영입을 위해 본격적인 협상을 시작했다.

해당 K리그 팀의 정확한 이름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지난달부터 전북이 티아고의 영입에 공을 들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해당 매체는 이르면 다음주 내로 티아고의 거취가 결정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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