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K3 시흥, 베트남 U-23 대표팀 출신 응우옌흐우코이 영입

시흥시민축구단이 응우옌흐우코이를 영입했다.

‘봉다플러스’ 등 복수의 베트남 언론은 K3리그 베이직 시흥시민축구단이 베트남 23세 이하 국가대표팀 출신 공격수 응우옌흐우코이를 영입했다고 보도했다. 계약 기간은 1년이다.

흐우코이는 “내겐 의미 있는 도전이다. 한국과 같은 축구 강국에서 뛰는 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다. 기량을 발전시켜 베트남으로 돌아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그는 다음달 팀 훈련에 합류할 예정이다.

베트남 U-23 대표팀 소속으로 2014년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그는 남딘FC를 거쳐 지난 시즌까지는 2부리그 닥락FC에서 활약했다.

흐우코이는 K3리그에서 뛰는 두 번째 베트남 선수가 된다. 흐우코이 전에는 수비수 응우옌흐우아인따이가 지난 시즌 FC의정부에 몸담았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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