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태국 촌부리, 한국 감독 면접 진행…세키즈카 선임 불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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촌부리FC가 한국 감독의 영입을 추진한다.

태국 언론 ‘시암스포츠’는 24일(현지시간) 태국 1부리그의 강호 촌부리가 25일 한국 감독과 면접을 진행한다고 보도했다.

촌부리는 당초 일본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 출신인 세키즈카 다카시 감독의 영입을 추진했다. 하지만 최종 결렬되자 한국 감독으로 선회했다.

촌부리와 접촉 중인 한국 감독의 이름은 정확히 알려지지 않았지만, K리그 팀을 지도한 경험이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2016시즌과 2017시즌을 각각 5위와 7위로 마무리하는 등 태국 리그 전통 강호의 자존심을 구기고 있는 촌부리는 동아시아 출신 감독을 영입해 재기를 노리고 있다.

한편, 촌부리는 최근 2015년 제주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바 있는 브라질 공격수 시루의 영입을 발표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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