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톈진 지역지 “톈진 타이다, 수원 FW 조나탄 영입 합의”

조나탄이 톈진 타이다 이적에 합의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언론 ‘둥팡티위’는 18일 톈진 지역지의 보도를 인용해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공격수 조나탄이 중국 슈퍼리그 톈진 타이다 이적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톈진 타이다는 지난 시즌 K리그 클래식 득점왕을 차지한 조나탄과 독일 분데스리가 2 출신 수비수의 영입에 합의했다.

앞서 국내의 한 매체가 조나탄의 톈진 이적설을 보도한 바 있다. 해당 보도에 의하면 이적료는 450만 달러(약 49억 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톈진은 17일 선수단을 소집했으며, 조만간 쿤밍으로 떠나 본격적인 담금질을 시작할 예정이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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