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도동현·연기성·김현우, 나란히 말레이시아 1부 리그 입성

Embed from Getty Images

 

세 명의 한국 선수가 말레이시아 슈퍼 리그에 입성했다.

8일 UFC 스포츠 매니지먼트 측은 한국인 삼인방 도동현, 연기성, 김현우가 각각 말레이시아 슈퍼리그의 트렝가누, PKNP, 클란탄과 입단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도동현은 지난 시즌 말레이시아 2부 리그 UiTM에서 활약하며 리그 13골을 터뜨려 득점 랭킹 5위에 오르는 좋은 활약을 펼쳤다.

김현우는 PKNP(당시 2부 리그)에서 이적했으며, 연기성은 캄보디아의 프놈펜 크라운을 거쳐 말레이시아 무대에 첫 발을 디뎠다.

한편, 말레이시아는 2018시즌 태국과 함께 아세안(ASEAN) 쿼터를 신설했다. 이를 맞아 트렝가누는 캄보디아의 스타 티에리 찬타 빈을 영입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