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수원 MF 이용래, 태국 치앙라이 메디컬 테스트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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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래가 태국 치앙라이 유나이티드에 입단한다.

태국 언론은 29일(현지시간) K리그 클래식 수원 삼성 블루윙즈의 미드필더 이용래가 태국 리그 1 치앙라이 유나이티드 이적을 위한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치앙라이의 러브콜을 받았던 이용래는 이적을 마무리 짓기 위해 태국으로 건너갔으며, 메디컬 테스트를 마쳤다. 조만간 공식 발표가 있을 전망이다.

치앙라이는 경남FC와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에서 코치 신분으로 이용래를 지도했던 브라질 출신 알레샨드르 가마 감독이 지휘봉을 잡고 있다. 가마 감독은 이용래를 내년 ACL을 함께할 아시아 쿼터 선수로 낙점했다.

이용래는 지난 2012년 UAE 알자지라 이적을 추진했으나 막판에 불발된 바 있다. 이번 이적은 이용래의 첫 해외 무대 도전이다.

햔편, 이용래는 이번 시즌 리그 19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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