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카카, 중국 진출 눈앞…구이저우 헝펑 즈청 입단 협상 막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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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가 중국 슈퍼리그 진출을 앞두고 있다.

이탈리아 언론 ‘코리엘레 델로 스포르트’는 24일(현지시간) 브라질 국가대표 출신 미드필더 카카가 중국 슈퍼리그 구이저우 헝펑 즈청과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은퇴까지 검토했던 카카는 레알 마드리드 시절 세비야,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지휘봉을 잡았던 그레고리오 만사노 감독이 이끄는 구이저우의 러브콜을 받았다. 해당 매체는 1년 계약 체결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전했다.

35세의 카카는 2017시즌 종료와 함께 계약 만료로 미국 올랜도 시티를 떠났다. 전성기가 한참 지난 카카지만, 여전히 큰 스타성을 갖고 있는 카카의 행선지는 초미의 관심사였다. 최근에는 브라질 복귀설, 밀란 보드진 부임설 등이 거론된 바 있다.

올해 슈퍼리그 승격 후 첫 시즌을 치른 구이저우는 예상 밖의 선전으로 8위로 리그를 마감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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