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from Getty Images

 

사우디아라비아가 에드가르도 바우사 감독을 경질했다.

사우디아라비아 축구협회는 22일(현지시간) 아르헨티나 출신 바우사 감독과 결별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대표팀 감독으로 부임한 지 약 2개월 만이다.

협회 측은 2개월 동안 치른 포르투갈, 불가리아와 가진 2회의 공식 A매치와 가나, 라트비아, 자메이카와 가진 3회의 비공식 연습경기를 종합적으로 평가한 결과 바우사 감독을 경질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바우사의 사우디아라비아는 자메이카와 라트비아에 2승을 거뒀지만, 가나, 포르투갈, 불가리아에는 패했다. 협회는 이 책임을 물은 것이다.

사우디아라비아 축구협회는 이미 차기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