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베트남 U-23, 다음달 21일 울산 현대와 친선 경기 추진

베트남 23세 이하(U-23) 팀이 울산 현대와 친선 경기를 추진한다.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 베트남판은 21일(한국시간) 박항서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U-23 팀이 다음달 21일 울산 현대와 하노이에서 친선 경기를 가질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내년 1월 중국에서 열리는 2018 AFC U-23 챔피언십을 준비하고 있는 베트남은 울산 현대와 워밍업 경기를 치른 후 중국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베트남이 친선 경기 상대로 울산을 낙점한 이유는 U-23 챔피언십 D조에서 대한민국과 같은 조에 속했기 때문이다. K리그 강호를 상대로 대한민국전을 대비할 계획이다.

한편, 대한민국은 베트남 외에도 호주, 시리아와 한 조에 속해 죽음의 조에 편성됐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