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파리아스, 수단 리그 알힐랄 감독 부임

Embed from Getty Images

 

세르지우 파리아스가 수단으로 향한다.

아랍 지역 언론 ‘알완뉴스’는 4일(현지시간) 브라질 출신 세르지우 파리아스 감독이 수단 리그 알힐랄의 지휘봉을 잡기 위해 5일 수단에 입국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파리아스 감독은 2018시즌 알힐랄 감독 부임에 개략적인 합의를 마쳤으며, 수단에 입국해 공식 부임 절차를 밟을 예정이다.

2005년 포항 스틸러스의 지휘봉을 잡으며 아시아 무대에 첫 발을 내디딘 파리아스 감독은 이후 사우디, UAE, 태국, 인도 리그 등을 거쳤다. 아프리카 대륙에서 감독을 맡는 것은 처음이다.

수단 리그 전통의 강호 알힐랄은 시즌 종료까지 6경기를 남긴 2017시즌 현재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연고지는 수도 옴두르만이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w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