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톈진 터다, 황석호와 결별할 듯…계약 만료

Embed from Getty Images

 

황석호가 톈진을 떠난다.

3일 중국 언론 ‘톈진르바오’는 톈진 터다의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황석호가 팀을 떠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황석호와 톈진의 계약은 올해를 끝으로 만료되며, 재계약을 하지 않고 결별할 예정이다.

울리 슈틸리케 전 대한민국 대표팀 감독 부임 후 반등에 성공하며 잔류를 확정한 톈진은 이미 다음 시즌 구상에 들어갔다.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영입된 프랭크 아체암퐁에 밀려 8월 중순 이후 리그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는 황석호는 플랜에서 제외됐다.

2017시즌을 앞두고 가시마 앤틀러스를 떠나 톈진에 입단하며 중국 리그에 입성한 황석호는 1년 만에 팀을 떠나게 됐다.

한편, 황석호는 이번 시즌 리그 15경기에 출전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