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K3 유일 외국인 감독’ 졸진 “시흥과 재계약 논의 중”

시흥시민축구단이 졸진 감독과 재계약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K3리그 베이직 시흥시민축구단의 졸진 감독은 1일(현지시간) 브라질 언론 ‘푸트볼 인테리오르’와 인터뷰에서 “시흥의 재계약 제의를 검토 중이다. 다음 주 중 공식 협상 자리를 가질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플레이오프에서 패하면서 승격에 실패했다”며 아쉬움을 토로한 뒤 “먼저 시흥의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싶다. 나에게 신뢰를 준 시흥의 구단 관계자들에게도 감사를 드린다”며 시즌을 마무리한 소감을 전했다.

앞서 시흥은 정규 리그 16경기에서 13승 3패로 2위를 기록하며 승격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지만 FC의정부와 플레이오프에서 패하며 K3리그 어드밴스행은 좌절됐다.

졸진 감독은 2017시즌을 앞두고 지난 시즌 시흥을 지도한 키케 리녜로 감독에 이어 시흥의 두 번째 외국인 감독으로 부임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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