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from Getty Images

 

인도네시아의 페르시자 자카르타가 전북 현대 모터스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페르시자 자카르타는 30일 자구K리그 클래식의 강호 전북 현대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페르시자 측 관계자는 29일 전주월드컵경기장을 방문해 백승권 단장을 만나 협약을 체결했다.

양 팀은 파트너십에 따라 유소년 육성 등 여러 부문에 상호 협력하고 향후 유소년 팀 및 성인 팀 친선 경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페르시자 측은 특히 “우리는 유소년 선수 육성에 큰 공을 들이고 있다. 전북과 협력 관계가 유소년 시스템 발전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유소년 교류 부문에 큰 기대감을 나타냈다.

인도네시아 최고 인기 클럽 중 하나인 페르시자 자카르타는 2017시즌 현재 리그 6위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시즌까지는 홍순학이 몸담은 바 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