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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룰 스리얀켐이 FC서울의 관심을 받고 있다.

축구 전문 매체 ‘골닷컴’ 태국판은 26일(현지시간) 최근 K리그 이적설이 대두된 촌부리의 미드필더 누룰 스리얀켐에게 관심을 보이고 있는 팀이 K리그 클래식 FC서울이라고 보도했다.

태국축구협회 위따야 라오하쿨 기술위원장은 “친분이 있는 FC서울의 고위 관계자에게 직접 들었다며 이를 인정했다. 마케팅용 영입은 절대 아니다”라고 해당 사실을 인정했다.

하지만 그는 “계약이 성사될지는 아직 알 수 없다. 이제 막 첫 단계에 진입했을 뿐이다. 이적료나 계약 관련 이야기는 오가지 않았다”며 확대 해석을 자제했다.

누룰은 25일 K리그 팀과 실제 접촉이 있었다고 공개했다.(관련 기사) 하지만 그 역시 아직 진전된 것은 없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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