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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룰 스리얀켐이 K리그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

태국 언론 ‘방콕비즈뉴스’는 24일(한국시간) 태국 1부리그 촌부리FC에서 활약 중인 태국 국가대표 미드필더 누룰 스리얀켐이 K리그 클럽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해당 클럽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당시부터 누룰의 활약을 눈여겨봤으며, 다음주 중 누룰의 기량을 체크하기 위해 관계자를 태국에 파견할 예정이다. 정확한 팀 명은 언급되지 않았다.

25세의 누룰은 163cm의 측면 미드필더로, 이번 시즌 촌부리에서 리그 29경기에 나서 7골을 기록하며 좋은 활약을 펼치고 있다.

대표팀에서는 지난 2018 러시아 월드컵 최종 예선 일본, 아랍에미리트, 호주와 경기에 출전한 바 있다. 태국 U-23 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한 인천 아시안게임에선 4강전에서 대한민국과 격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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