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김봉길호, AFC U-23 챔피언십 ‘죽음의 조’…호주·시리아·베트남과 한 조

김봉길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챔피언십에서 쉽지 않은 조에 속했다.

AFC가 24일 오후(한국시각) 중국 창저우에서 진행한 2018 AFC U-23 챔피언십 조추첨에서 한국은 호주, 시리아, 베트남과 한 조에 속했다.

한국은 가장 높은 시드를 배정 받고도 강호 호주와 중동의 복병 시리아, 황금 세대를 구축한 베트남과 한 조를 이루며 같은 시드를 받은 네 팀 중 가장 어려운 조별 예선을 치르게 됐다.

2018 AFC U-23 챔피언십은 내년 1월 9일 개막한다.

▲ 2018 중국 AFC U-23 챔피언십 조추첨 결과

A조 – 중국,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오만

B조 – 일본, 북한, 태국, 팔레스타인

C조 – 이라크,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말레이시아

D조 – 대한민국, 호주, 시리아, 베트남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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