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자케로니 前 일본 감독, 두바이 도착…UAE 사령탑 부임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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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토 자케로니가 두바이에 도착했다.

’24’ 등 복수의 UAE 언론은 14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출신 자케로니 감독이 UAE 대표팀 감독직 협상을 마무리하기 위해 두바이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자케로니 감독은 슈틸리케, 가레카, 벤토 감독과 함께 최근 UAE 대표팀 차기 감독 유력 후보로 거론된 바 있다. UAE 축구협회는 여러 상황을 고려해 현재 소속팀이 없는 자케로니를 감독으로 낙점했다.

2010년부터 2014년까지 일본 대표팀을 지도하고 지난해에는 중국 베이징 궈안의 지휘봉을 잡는 등 풍부한 아시아 무대 경험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자케로니 감독은 AC밀란,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라치오 등 이탈리아 명문 클럽도 지도한 바 있다.

UAE는 최근 에드가르도 바우사 감독이 사우디아라비아 대표팀 감독으로 깜짝 부임하면서 대표팀 감독 자리가 갑작스레 공석이 된 바 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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