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EAST

태국-인도네시아, 2034 월드컵 공동 개최 유치 신청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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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과 인도네시아가 월드컵 공동 개최에 도전한다.

23일 열린 제12회 아세안 축구 연맹(AFF) 회의에서 태국 축구협회와 인도네시아 축구협회는 2034 FIFA 월드컵 개최에 도전하기로 합의했다.

AFF의 다토스리 아주딘 아흐마드 사무총장은 이같은 사실을 밝히며 “태국과 인도네시아는 월드컵 유치를 위한 정부의 지원을 받고 있으며, 다른 동남아시아 국가들도 협력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태국과 인도네시아 외에 추가 공동개최 의사를 표한 국가는 없는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당초 AFF 측은 아세안 가맹 동남아시아 국가 전체가 2030 월드컵을 공동 개최하는 안을 추진한 바 있다.

유치에 성공한다면 2022 카타르 월드컵 이후 12년 만에 다시 아시아에서 열리게 된다. 현재까지 동남아시아 지역에서 월드컵이 열린 적은 없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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