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슈틸리케, 中 톈진 터다 감독 부임 임박

Embed from Getty Images

 

울리 슈틸리케가 톈진 터다 감독 부임을 앞두고 있다.

중국 언론 ‘시나’는 6일 이임생 감독 퇴진 후 새 감독을 찾고 있는 중국 슈퍼리그 톈진 터다가 울리 슈틸리케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을 최종 후보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슈틸리케는 톈진과 기본 합의에 도달했으며, 수일 내로 최종 협상을 위해 톈진에 도착할 예정이다.

톈진 터다는 22경기를 치른 현재 3승 7무 12패로 강등권인 15위를 기록하고 있다. 최하위 옌볜과 승점차는 불과 2점이다. 남은 시즌 팀을 구할 소방수로 슈틸리케를 낙점했다.

대한민국 사령탑에서 불명예스럽게 경질된 슈틸리케는 동아시아에서 명예를 회복할 기회를 잡았다. 계약이 마무리되면 슈틸리케는 약 3년 만에 클럽 팀의 지휘봉을 잡게 된다.

톈진 터다에는 대한민국 수비수 황석호가 뛰고 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s

One comment

답글 남기기

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

WordPress.com 로고

WordPress.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Google+ photo

Google+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Twitter 사진

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Facebook 사진

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 로그아웃 /  변경 )

%s에 연결하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