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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 터다가 왈테르 마자리 감독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탈리아 언론 ‘투토 메르카토 웹’은 23일(이하 현지시간) 이임생 감독과 결별한 중국 슈퍼리그 톈진 터다가 차기 감독으로 이탈리아 출신 마자리 감독을 차기 감독으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11경기째 승리를 거두지 못하며 최악의 부진에 빠진 톈진은 24일 현재 강등권으로 추락한 상태다. 리그 최하위 옌볜과 승점차는 2점에 불과하다.

톈진은 위기를 타개하기 위해 다시 유럽 출신 감독으로 눈을 돌렸다. 마자리는 나폴리와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 왓포드 등을 이끌며 능력을 인정받았다.

한편, 톈진에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황석호가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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