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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튜가 호주 대표팀에서 탈락했다.

호주축구협회는 22일 일본 및 태국전에 나설 국가대표팀 23인 최종 명단을 발표했다. 예비 명단에 포함됐던 수원 삼성의 수비수 매튜는 제외됐다.

매튜는 K리그 클래식에서의 활약을 바탕으로 얼마 전 발표된 30인 예비 명단에 유일한 K리거로서 이름을 올렸지만 최종 명단에는 포함되지 못했다.

중앙 수비수 자리에는 트렌트 세인즈버리, 매튜 스피라노비치, 베일리 라이트, 라이언 맥고원이 승선했다.

한편, 2018 러시아 월드컵 아시아 지역 최종 예선 B조에서 3위를 기록하고 있는 호주 대표팀은 오는 31일 일본 원정 경기, 다음달 5일 태국과 홈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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