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J1 고베, 루이스 판 할 前 맨유 감독 영입 추진

빗셀 고베가 루이스 판 할의 영입을 추진하고 있다.

일본 언론 스포츠호치는 J1리그 고베가 차기 감독 영입 후보 1순위로 판 할 前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감독을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성적 부진을 이유로 브라질 출신의 네우시뉴 감독을 경질한 고베는 코치에게 임시 지휘봉을 맡기고 새 감독을 물색하고 있다.

모 기업 라쿠텐의 수뇌부의 의사에 따라 세계적인 감독 중 한 명으로 꼽히는 네덜란드 출신 판 할의 영입을 검토하고 있다. 다만 판 할이 최근 감독 경력을 끝내고 축구계에서 은퇴하겠다고 밝힌 것이 가장 큰 변수로 남아있다.

또한 스페인 출신의 파코 아예스타란 前 발렌시아 감독, 미카엘 라우드럽 前 스완지 시티 감독 역시 후보군 중 한 명인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여름 이적 시장을 통해 독일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루카스 포돌스키를 영입하면서 세계 축구계를 놀라게 한 빗셀 고베는 22라운드까지 진행된 현재 리그 11위에 머무르고 있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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