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루소가 알샤밥의 유니폼을 입는다.

브라질 언론 ‘ZH 이스포르치’는 3일(이하 현지시간) 론드리나의 공격수 조나타스 벨루수(K리그 등록명 벨루소)가 사우디아라비아의 알샤밥으로 이적한다고 보도했다.

현재 브라질 전국 2부 리그에서 득점 순위 1위를 달리고 있는 벨루소는 알샤밥으로부터 ‘거절할 수 없는 제의’를 받았다. 계약 기간은 1+1년으로 알려졌다.

서울 이랜드와 강원FC에서 활약한 바 있는 그는 지난달 K리그 클럽의 제의도 받았으나 성사되진 않았다.

벨루소는 이번 시즌 리그 17경기 11골을 기록하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다. K리그 챌린지 통산 기록은 48경기 출전 19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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