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곽경근 前 부천 감독, 톈진 터다 코치 부임… 이임생 보좌

톈진 터다가 곽경근 前 부천FC1995 감독을 코치로 선임했다.

중국 언론 ‘둥팡티위’는 27일 중국 슈퍼리그 톈진 터다가 K리그 챌린지 부천의 감독을 역임했던 곽경근을 팀의 새 코치로 임명했다고 보도했다.

최근 10경기(FA컵 포함)에서 1승 2무 7패라는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는 톈진 터다는 최근 이임생 감독 경질설에 휩싸였다.

하지만 톈진은 시즌 도중 갑작스럽게 지휘봉을 잡은 이임생에게 책임을 묻는 대신 곽경근 코치 선임으로 힘을 불어넣어주기로 결정했다.

이임생과 곽경근은 선수 시절 부천 SK, 부산 아이콘스에서 한솥밥을 먹은 바 있다.

처음으로 해외에서 지도자 생활을 하게 된 곽경근은 여의도고등학교 감독을 거쳐 2012년부터 2013년까지 부천의 감독직을 맡은 바 있다. 지난 2월부터는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감독직을 수행해 왔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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