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우송이 제주 유나이티드 입단을 앞두고 있다.

브라질 전국 2부 리그 CRB 소속 공격수 마이우송이 22일(이하 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에게 작별 인사를 전했습니다.

그는 최근 복수의 브라질 언론을 통해 K리그 클래식 제주 유나이티드로부터 이적 제의를 받았다고 보도된 바 있습니다.

제주는 J리그로 이적한 마르셀루 토스카누의 대체자를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

주벤투지 소속인 마이우송은 이번 시즌 CRB에서 임대 신분으로 전국 2부 리그 6경기 1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2013년엔 포르투갈 3부 리그에서 잠시 유럽 무대를 밟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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