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UTH KOREA

아스테라스, 장결희 기량에 만족… 입단 가능성 높아

장결희의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 입단 가능성이 높아졌다.

그리스 언론 ‘가제타’는 15일 그리스 수페르리가 엘라다의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가 현재 입단 테스트 중인 대한민국 수비수 장결희의 기량에 만족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해당 매체는 장결희가 왼쪽 측면에서 스타이코스 베르게티스 감독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고 밝혔다.

구단 측은 이번 테스트 기간을 통해 관찰한 기량을 평가해 그의 입단을 최종적으로 확정지을 예정이다.

1931년 창단한 아스테라스 트리폴리스는 2016-17 시즌엔 리그 12위를 기록하며 대륙 대회 출전권 획득에 실패했지만, 2012-13 시즌부터 4회 연속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에 참가하는 등 신흥 강호로 떠오르고 있는 팀이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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