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톈진, 자일 영입설 부인… 진짜 타겟은 가나 대표 아체암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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톈진 터다가 자일 영입설을 일축했다.

중국 언론 ‘둥팡티위’는 12일 중국 슈퍼리그 톈진 터다가 전남 드래곤즈의 브라질 공격수 자일을 영입할 것이라는 최근 언론 보도를 일축했다고 밝혔다.

톈진의 사장은 최근 불거진 자일 영입설에 대해 “우리는 자일과 계약하지 않을 것”이라고 선을 그었다. 하지만 외국인 선수 영입 자체를 부정하진 않았다. 그는 “유럽 경험을 가진 선수를 영입할 것이다”며 새로운 선수의 영입이 있을 것이라고 시사했다.

11일자 중국 언론 보도에 의하면 벨기에의 강호 안데를레흐트에서 활약하고 있는 가나 국가대표 프랑크 아체암퐁이 유력한 영입 후보다. 과거 부리람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한 바 있어 아시아 축구팬들에게도 익숙한 선수다.

중국 이적 시장은 오는 14일에 마감된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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