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日 우라와, 인테르 떠난 호주 DF 세인즈버리에 러브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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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렌트 세인즈버리의 다음 행선지는 일본?

호주 언론 ‘SBS는’ 12일 장쑤 쑤닝 소속의 호주 국가대표 수비수 트렌트 세인즈버리가 일본 J1리그 우라와 레드 다이아몬즈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최근 이탈리아 세리에 A 인테르나치오날레 밀라노에서의 임대 생활을 마친 세인즈버리는 원 소속팀 장쑤 쑤닝에서의 입지가 불투명한 상태다.

그는 지난 시즌 장쑤에서 대한민국 국가대표 수비수 홍정호와 센터백 듀오를 이뤘으나, 올해 외국인 선수 규정이 축소되면서 장쑤로 복귀한다고 해도 홍정호가 떠나지 않는다면 출전 기회는 극히 제한적일 가능성이 높다.

이러한 세인즈버리에게 우라와 레즈가 손을 내밀었다. 우라와는 현재 두 명의 외국인 공격수만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세인즈버리는 장쑤와 계약 기간이 남아있는 상태이기에, 거취는 전적으로 장쑤 구단의 손에 달려있다.

세인즈버리는 현재 2017 FIFA 컨페더레이션스컵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입어 훈련을 소화하지 못하고 있다. 3주 내로 회복할 예정이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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