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ST & AUSTRALIA

레오나르도 거취 미궁 속으로? 中 언론 “베이징 도착”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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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의 행선지는 아직도 미정?

중국 언론 ‘둥팡티위’는 12일 전북 현대 출신 브라질 윙어 레오나르도가 베이징에서 중국 슈퍼리그의 한 팀과 최종 협상을 벌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아라비아 1부 리그의 알나스르는 지난 8일 알자지라로부터 레오나르도를 임대 영입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오늘자 이 보도가 사실이라면 알나스르의 공식 발표를 정면으로 뒤엎게 된다.

해당 매체는 레오나르도는 당초 알나스르와 협상을 벌였으나 모종의 절차상의 문제로 결렬되자 곧바로 중국으로 향했고, 현재 베이징에 체류하고 있다고 밝혔다.

실제로 알나스르의 훈련 장면에 레오나르도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사우디 언론은 그가 목요일에 합류할 예정이라고 보도하고 있다.

알나스르의 공식 발표로 최종 확정된 것만 같았던 레오나르도의 거취가 중국발 보도로 미궁 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중국 이적 시장은 오는 14일 종료된다.

[©김대령의 아시아 축구(https://asiafootballnew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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